장애계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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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 주에 위치한 위니펙에서 지낸 지 4년이 되었다. 이 시간은 내가 한국에서 배워오지 못했던 캐…
기획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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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할 시기가 되면 아이 이름으로 된 취학통지서가 도착한다. 비장애 아동의 경우 통지서에 안내된 …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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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어느 주말. 관악역 인근의 한 탁구장에는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 있다. 영상 기…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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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아래 누구나 주인공이었던 8일간의 기록 2026년 4월, 강릉 경포호 일대에는 다시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