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을 장애인직업재활의 날로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장애인 직업재활 전진대회 및 직업재활의 날 선포식 개최
본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에 대한 사회적 인식확산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30일 오후 4시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장애인직업재활 전진대회 및 직업재활의 날 선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변웅전 위원장 등 직업재활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이날 선포식은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의 영상 메시지를 비롯해 장애인 직업재활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1030 비전선포’를 통해 장기적인 장애인 직업재활 과제를 설정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0월 30일을 직업재활의 날로 선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행되는 축하공연에는 장사익 씨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며, 행사장 앞에는 장애인생산품들을 전시 및 홍보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관계자는 “등록장애인 220만 명 중 장애인 실업률이 전체 실업률에 비해 2.5배 높은 8.3%에 이르며, 특히 중증장애인 실업률은 5배 이상인 16.6%를 기록할 만큼 장애인의 고용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며 “이 가운데 많은 장애인들이 직업재활시설을 통해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등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중증장애인의 유일한 고용대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반면, 시설이 부족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장애인 일자리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직업재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정부차원에서의 정책개발 및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변웅전 위원장 등 직업재활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이날 선포식은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의 영상 메시지를 비롯해 장애인 직업재활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1030 비전선포’를 통해 장기적인 장애인 직업재활 과제를 설정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0월 30일을 직업재활의 날로 선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행되는 축하공연에는 장사익 씨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며, 행사장 앞에는 장애인생산품들을 전시 및 홍보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관계자는 “등록장애인 220만 명 중 장애인 실업률이 전체 실업률에 비해 2.5배 높은 8.3%에 이르며, 특히 중증장애인 실업률은 5배 이상인 16.6%를 기록할 만큼 장애인의 고용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며 “이 가운데 많은 장애인들이 직업재활시설을 통해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등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중증장애인의 유일한 고용대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반면, 시설이 부족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장애인 일자리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직업재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정부차원에서의 정책개발 및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작성자전진호 기자 0162729624@hanmail.net
Copyright by 함께걸음(http://news.cowalk.or.kr)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