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일 『지적/발달장애인과 자립생활』 국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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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2017년 한․일 국제세미나『지적/발달장애인과 자립생활』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3일(수) 14:00 ~ 17:00 이룸센터 이룸홀(영등포구 의사당대로 22)에서 시행한다.
이번 한․일 국제세미나는 지적/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본과 국내의 자립생활 방향 및 사례를 발표하고자 한다. 금번 세미나에는 전 장애영역 장애인 및 비장애인 포함 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일본의 자립을 위한 가족지원 및 지원정책, 일본의 장애인 통합/분리교육 사례, 자립을 위한 가족지원과 부모의 역할, 지적/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정책 및 법률을 발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일본 와세다대학교 오카베 코스케 교수는“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국과 일본의 지적/발달장애인 자립생활에 대한 현 시점에 맞는 정보제공과 양국 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여 희망자는 강북센터 홈페이지 http://kbcil.co.kr 신청서류 작성 후 이메일kbcil@hanmail.net 또는 강북센터 사무실(수유역 가든타워 1119호)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작성자정혜란 기자 cowal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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