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나무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 자선콘서트 개최
1월 16일 천주교 가양동 교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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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복지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천주교 가양동 교회에서 자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1월에 문을 연 늘푸른나무복지관은 아동기부터 성년기까지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개의 팀으로 구성, 치료서비스를 비롯해 사회적응지원, 통합교육, 여가활동 등을 지원해왔으며,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능력 향상과 일상생활능력 향상을 위해 임가공 우편물 발송 스팀세차 그라나다카페 등을 운영해 왔다.
오후 1시30분부터 열리는 개관10주년 기념 자선콘서트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 사제단의 김운회 주교의 감사미사를 시작으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가수 안치환, 서울 카리타스합창단 등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늘푸른나무복지관 기획홍보팀(02- 3661-31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00년 1월에 문을 연 늘푸른나무복지관은 아동기부터 성년기까지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개의 팀으로 구성, 치료서비스를 비롯해 사회적응지원, 통합교육, 여가활동 등을 지원해왔으며,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능력 향상과 일상생활능력 향상을 위해 임가공 우편물 발송 스팀세차 그라나다카페 등을 운영해 왔다.
오후 1시30분부터 열리는 개관10주년 기념 자선콘서트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 사제단의 김운회 주교의 감사미사를 시작으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가수 안치환, 서울 카리타스합창단 등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늘푸른나무복지관 기획홍보팀(02- 3661-31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자전진호 기자 01627296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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